잡다한 생활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728x90

분류 전체보기121

잘 알거나 잘 알지 못했던 알바 후기 - 기내식 케이터링, 웨딩홀 세척 공항 케이터링 - 기내도시락 포장 3개월 후기 천년만년 다닐 줄 알았던 회사에서 자의던 타의던 퇴사를 하고 고용보험으로 근근이 살다가 그 돈 마저 받을 수없는 날까지 오던 날. 굶어 죽을 수는 없어서 베프에게 공항 케이터링을 소개받았다. 체력은 자신 있어하며 혼자만의 최면을 걸고 신나게 씩씩하게 공항 케이터링을 3개월 동안 해보았다. 공항 케이터링을 시작하기 전 관련 직정의 체험 후기등을 알아보았으나 의의로 없었다. 혹시나 궁금하다면 이 내용을 참조하여 약간의 도움? 여튼 뭐라도 미리 알고 마음가짐을 한다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이다. 나의 경우는 지인의 추천으로 쉽게 GGK 라는 회사의 협업업체인 화*에서 근무했다. GGK는 몇 년 동안 아시아나의 기내식을 제공하는 업체로 아시아나와 미지급금으로 .. 2025. 9. 3.
인간동물원 - 인간이 인간을 전시한 박람회. 인간만큼 잔인한 동물도 없다.인간의 편의를 위해 환경을 조성하다 보니 여러 심각한 환경문제를 낳았고 인간의 호기심과 사치로 인해 수많은 동물들이 멸종하거나 멸종위기에 처해있다. 인간의 지식이 점차 많아지고 그만큼 환경에 대한 존엄성과 같이 협업해야 하는 잘살고있는다는 슬로건은 그나마 현대에 와서 깨닫는 부분이다. 그렇지만 불과 70-100년여 전에는 인간이 인간 스스로를 동물 취급하던 시절도 있었다. 노예제도와 제국주의에 의한 원주민을 야만인 취급하며 인간이하 취급하던 시절이긴 했으나 그래도 도를 넘는 행위로 당시에도 엄청난 비난을 받았던 부끄러운 서양사 과거중 하나이다. 19-20세기초 유럽과 미국에서 그들이 본적없는 아시아인과 아프리카인들을 자신의 나라로 데려와 흥미로운 상품을 진열하듯이 유럽및.. 2025. 9. 2.
Holes 영어원서 - Chapter#6. Chapter#6. Stanley took a shower-if you could call it that, ate dinner-if you could call it that, and went to bed-if you could call his smelly and scratchy cat a bed.Stanley가 샤워를 했는데 그것을 샤워라고 할 수 있을까, 저녁을 먹었는데 그것을 저녁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그것을 그의 냄새나고 가려운 것을 침대라고 할 수 있을까 Because of the scarcity of water, each camper was only allowed a four-minute shower. It took Stanley nearly that long to .. 2025. 9. 1.
Holes 영어원서 - Chapter#5. Counselor, Camper and Zero Chapter#5. Counselor, Camper and Zero. There were six large gray tents, and each one had a black letter on it : A,B,C,D,E, or F. The first five tents were for the campers. The coundelors slept in F.6개의 큰 회색 텐트가 있었고, 각각 A,B,C,D,E 또는 F라는 검은 글자가 있었다. 처음 5개의 텐트는 캠퍼들을 위한 것이고 상담사들은 F에서 잠을 잤다.Stanley was assigned to D tent. Mr. Pendanski was his counselor.스탠리는 D텐트로 배정받았다. Mr. Pendanski가 그의 상담사였다."My.. 2025. 8. 31.
728x90
728x90

TOP

TEL. 02.1234.5678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